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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의탄생’ 정겨운, 전처 한예슬 정체 알았다
2014-12-14 23:00:38
 

정겨운이 ‘미녀의 탄생’ 14회에서 한예슬을 제 전처로 의심하며 위기가 닥쳤다.

12월 14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미녀의 탄생’ 14회(극본 윤영미/연출 이창민)에서 이강준(정겨운 분)은 사라(한예슬 분)가 제 아내 사금란(하재숙 분)이란 사실을 알아 차렸다.

이강준은 사라의 정체를 의심하며 교채연(왕지혜 분)에게 “땅콩이 든 음식을 사라에게 일부러 먹인 거냐. 사라가 혹시... 아니 내가 미쳤지”라고 물으며 사라가 사금란일지도 모른다는 의심을 키웠다.

이어 이강준은 사라의 뒷조사를 했고, 사라의 말과는 달리 사라가 위장한 김덕순이란 인물이 고아 출신에 치매 할머니도 없다는 사실을 알고 더 의심했다. 여기에 교채연은 “왜 그런 거짓말을 했겠냐. 의미 없는 거짓말이거나 진짜로 치매할머니를 모셨을 거다. 혹시 사라가 사금란 아니냐. 성형수술을 한 건가?”라고 부추겼다.

이후 이강준은 사라가 사금란이 즐겨 부르던 노래를 부르는 것을 목격 사라를 벽에 밀치며 “김덕순에게 치매 할머니는 없었다. 또 오랜 시간 남자에게 속았다? 땅콩 알레르기... 사금란?”이라고 물었다.

당황한 사라는 아무 말도 하지 못했고, 이강준은 사라의 머리카락을 손에 넣었다. 이강준은 ‘확인해보면 알겠지’라며 유전자 검사를 암시했다. (사진=SBS 주말드라마 ‘미녀의 탄생’ 14회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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