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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호영 측 “뮤지컬 중 무릎부상..아픈 줄 모르고 공연”
2014-12-13 19:07:39
 

손호영이 뮤지컬 공연 중 무릎부상을 당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가수 손호영 소속사 관계자는 12월 13일 뉴스엔과 통화에서 “손호영이 지난 11월 28일 뮤지컬 ‘올슉업’ 첫 공연할 때 퍼포먼스를 꾸미다 무릎 부상을 당했다”고 밝혔다.

이어 관계자는 “뮤지컬 동작 중 무릎을 꿇고 앞으로 나가는 동작이 있는데 바닥에 튀어나온 것에 걸려서 무릎을 다쳤다. 그날 공연을 마치고 병원 가서 치료 받았다. 지금은 실밥 풀 때가 다 됐다”고 설명했다.

또 관계자는 “뮤지컬 일정이 잡혀져 있는 상황이라 공연은 무리없이 진행하고 있다. 퍼포먼스는 약간 줄이긴 했는데 아픈 것도 잊고 열심히 하더라”고 손호영이 부상투혼을 펼치고 있음을 전했다.

한편 11월 28일 개막한 ‘올슉업’에는 손호영을 비롯해 동준, 산들, 유권, 김예원, 정재은, 가희, 강성진 등이 출연하며 내년 2월까지 서울 종로구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공연된다. (사진=손호영)

[뉴스엔 전아람 기자]


전아람 kindbel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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