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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 경비원 논란에 결국 “적절치 못한 글 죄송” 사과
2014-12-11 15:10:45
 

황보가 '경비원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

가수 황보는 12월11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아파트 경비원에 대한 불만을 담은 글을 게재했다.

황보는 "경비 아저씨들에게 잘 하려고 하지만 우리 아파트 아저씨를 보면 그 마음이 뚝 떨어진다"며 "힘드시면 일 그만 두셨으면 좋겠다. 경비 아저씨 눈치보는 세상이 됐다"고 불만을 토로했다.

하지만 이같은 내용의 글은 최근 사회적 이슈로 떠오른 강남 경비원 분신사건과 맞물려 "부적절한 발언이었다"며 논란이 됐다.

논란이 되자 황보는 해당 글을 삭제하고 "적절치 못한 글 죄송합니다"는 사과글을 올렸다. (사진=황보 인스타그램)

[뉴스엔 박아름 기자]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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