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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과편견’ 노주현, 최진혁 살인명령 배후였다 ‘섬뜩’
2014-12-08 23:10:02
 

노주현이 ‘오만과 편견’ 12회에서 최진혁 살인명령 배후로 드러났다.

12월 8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오만과 편견’ 12회(극본 이현주/연출 김진민)에서 문희만(최민수 분)은 구동치(최진혁 분) 살해를 명령한 인물이 이종곤(노주현 분)임을 알았다.

오택균 변호사 사무장 박순배는 구동치에게 송아름(곽지민 분)의 핸드폰과 김재식의 핸드폰을 맞바꾸자고 요구하며 김재식의 핸드폰에 중요한 증거자료가 있음을 암시했다. 이후 문희만은 김재식의 핸드폰 녹음파일을 통해 오택균과 박순배가 김재식에게 구동치 살인을 지시했음을 알았다.

박순배는 오택균과 함께 있다가 김재식에게 현직검사 구동치를 해치우라는 명령을 내렸고, 김재식은 그 상황을 모두 녹음해줬던 것. 문희만은 오택균에게서 “갈아버리래”라는 말을 듣고 김재식에게 살인을 명하는 박순매의 음성을 확인 “갈아버리래?”라며 오택균의 통화내역을 입수했다.

이후 문희만은 검찰국장 이종곤에게 핸드폰을 건네며 “진짜 죽이실 거냐. 구동치 검사”라고 물었다. 구동치 살인을 지시한 인물이 다름아닌 검찰국장이었던 것. 섬뜩한 이종곤의 정체가 드러나며 전개에 긴장감을 실었다. (사진=MBC 월화드라마 ‘오만과 편견’ 12회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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