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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호 22살 군필 프리미엄에 너도나도 섭외경쟁 치열(명단공개)
2014-12-08 21:27:53
 

[뉴스엔 이소담 기자]

유승호가 22살 군필자 프리미엄을 얻은 최고 스타로 등극했다.

유승호는 12월8일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4’ 군대 덕 제대로 본 연예계 진짜 사나이 특집에서 1위로 선정됐다.

아역배우로 데뷔한 유승호는 아역시절은 물론이고 드라마 ‘보고싶다’까지 성인 연기 또한 합격점을 받으며 최고 인기를 누렸다. 하지만 21살의 어린 나이에 유승호는 군입대를 선택, 육군에 자원입대해 비밀리에 조용히 입대하며 모두에게 충격을 안겼다.

유승호가 군복무를 한 곳은 바로 훈련강도가 세기로 유명한 이기자 부대 수색대대였다. 보호본능 자극했던 국민 남동생 출신인 유승호는 조교로까지 나서며 남자다운 면모를 보여줬다. 신병교육대대 조교로 복무한 유승호는 훈련병들이 자신을 싫어했다고 전역 당시 너스레를 떨기도.

유승호는 전역과 함께 수많은 드라마, 영화 관계자들 사이에서 유승호 모시기 경쟁이 치열한 상태. 유승호 차기작은 영화 ‘조선마술사’로 올해 나이 22살이란 군필 프리미엄을 얻고 승승장구할 일만 남은 유승호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사진=tvN ‘명단공개 2014’ 방송 캡처)


이소담 sodam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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