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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민 “동방신기 데뷔 4000일, 기생충 마냥 윤호 옆 붙어있었다”
2014-12-07 14:46:14
 

[뉴스엔 글 김형우 기자/사진 최혁 기자]

동방신기가 데뷔 4000일을 자축했다.

동방신기(유노윤호 최강창민) 스페셜 라이브 투어 ‘TVXQ! SPECIAL LIVE TOUR - T1ST0RY -’ 기자회견이 12월 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렸다.

동방신기는 이에 앞서 오후 2시30분께 기자회견을 갖고 이번 콘서트에 대한 남다른 소감을 전했다. 유노윤호는 "2념나의 콘서트라 많이 설렌다"며 "콘서트 준비를 하며 여러 많은 일을 겪어서 인지 애착이 간다"고 말했다.

최강창민은 "오늘이 동방신기가 데뷔한지 4000일이 되는 날이라고 한다"며 "조금 더 재미나고 흥에 겨운 무대를 만들고 싶다"고 덧붙였다. 최강창민은 이와 함께 "윤호 옆에서 기생충 마냥 끈질기게 붙어있었다"고 말하며 4000일을 자축했다.

한편 동방신기는 서울 콘서트 후 오13일 대만 타이페이 아레나에서 'TVXQ! SPECIAL LIVE TOUR - T1STORY IN TAIPEI' 공연을 이어간다.



김형우 cox109@ / 최혁 eldpq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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