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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진구 측 “촬영용 탱크와 부딪혀 손가락 실금..경미한 부상”
2014-12-05 19:00:05
 

[뉴스엔 하수정 기자]

여진구가 영화 '서부전선' 촬영중 손가락에 실금이 가는 부상을 입었다.

여진구 소속사 관계자는 12월5일 뉴스엔과 통화에서 "여진구 군이 합천에서 영화 '서부전선'을 촬영하던 중 촬영용 탱크와 부딪혀 왼쪽 네번째 손가락에 살짝 실금이 갔다. 서울에 올라와 정밀 검사를 받아보니 큰 부상이 아닌 경미한 정도의 실금이라고 했다"고 밝혔다.

여진구의 부상으로 인해 촬영이 중단되고 지연된다는 보도에 대해 관계자는 "큰 부상이 아니라 촬영 일정에는 전혀 무리가 없다. 이미 우리 촬영 분량은 거의 마무리 됐고 설경구 선배님의 분량만 남았다"고 말했다.

관계자는 이어 "조만간 '내 심장을 쏴라' 제작보고회와 청룡영화상, 여진구 군의 기말고사가 있다. 부상이 심하지 않아 이러한 일정을 진행하는데 전혀 무리없다. 크게 다치지 않아 다행이다"고 설명했다.

한편 설경구 여진구 주연 '서부전선'은 1953년 한국전쟁을 배경으로 남과 북의 병사가 서부전선에서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400만 관객을 동원한 첩보 코미디 '7급 공무원'과 '해적: 바다로 간 산적', 드라마 '추노' 각본을 쓴 천성일 작가의 감독 데뷔작이다.


하수정 hsjs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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