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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정, ‘5세 꼬마모델’서 ‘믿고 보는 배우’로 성장하기까지
2014-12-05 12:23:20
 

[뉴스엔 임정윤 인턴기자]

김유정이 출연한 작품들이 주목받고 있다.

김유정은 2003년 '크라운제과 크라운산도' CF로 5세에 데뷔했고 2008년 방영된 드라마 '일지매', '바람의 화원'으로 '2008 SBS 연기대상' 여자 아역상을 수상하며 시청자들에 자신의 입지를 각인시켰다.

김유정은 '일지매', '바람의 화원' 외에도 드라마 '동이', '해를 품은 달', '메이퀸' 등 다수 작품에서 아역으로 활약, '믿고 보는 배우'로 성장했다.

김유정은 지난 3월 뉴스엔과의 인터뷰에서 "진짜 배우가 되고 싶다. 배우는 아무나 될 수 있지만 인정 받는건 쉽지 않다. '예쁘다'는 말 보다는 '아름답다'는 말을 더 듣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에 네티즌들은 “김유정, 어릴 때 모습 보니 정말 귀여웠네요”, "김유정 연기 열정 멋있네요", “김유정 16살 맞나요?”, “16살이 이렇게 예뻐도 되나요?”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유정은 SBS 월화드라마 '비밀의 문'에서 서지담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임정윤 jy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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