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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아라, 김남길과 ‘판도라’서 만나나? “제안받고 검토”
2014-12-04 16:02:52
 

고아라가 영화 '판도라' 출연을 제안받고 검토 중이다.

고아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2월4일 뉴스엔과 통화에서 "영화 '판도라' 시나리오를 받고 검토하고 있다. 현재 검토 단계로 확실하게 출연을 확정한 것은 아니다"고 밝혔다.

'판도라'는 지난 2012년 '연가시'를 통해 신선한 소재로 재난 블록버스터의 새로운 장을 열며 누적관객수 451만명을 끌어모은 박정우 감독의 차기작이다. 2009년 대한민국을 뒤흔든 거대한 쓰나미 '해운대', 2012년 전국민을 삼켜버린 변종 기생충 '연가시', 초고층 주상복합건물을 모조리 불태워버린 '타워', 한강폭탄테러 충격을 전국민에게 생생하게 전해준 '더 테러 라이브'에 이어 한국형 재난 블록버스터의 결정판으로 주목받고 있다. 김남길을 비롯해 정진영, 나문희, 문정희, 김대명, 김명민 등 배우들의 캐스팅이 확정됐다.

고아라는 '판도라' 이외에도 유승호 주연 영화 '조선마술사', 이제훈 주연 '명탐정 홍길동' 등의 출연을 제안 받고 검토하고 있다.

SM엔터테인먼트는 관계자는 "아직까지 출연을 결정한 작품을 없다. 전부 살펴보고 있는 작품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판도라'는 막바지 캐스팅 작업을 완료하고 2015년 상반기 중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한다. (사진=NEW 제공)



[뉴스엔 하수정 기자]


하수정 hsjs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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