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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노키오’ 이종석, 친형 윤균상과 13년만 재회 ‘비극의 시작’
2014-12-03 23:05:01
 

[뉴스엔 이민지 기자]

이종석이 친형과 만났다.

12월 3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피노키오' 7회(극본 박혜련/연출 조수원 신승우)에서 최달포(이종석 분)과 기재명(윤균상 분)이 만났다.

최달포는 안찬수(이주승 분)가 수사 중인 컨테이너 화재 살인사건을 캤다. 용의자 문덕수의 통화 기록을 본 최달포는 해당 번호를 모두 외웠다. 최달포는 번호를 다시 적어보며 한개의 번호를 보고 "내가 아는 번호 같은데..."라고 말했다.

최달포는 "범퍼 고장내서 돈을 물어준 적이 있다. 그 사람 번호다"며 만나자는 전화를 했다.

최달포는 번화가에서 기재명을 기다렸다. 기재명과 가까워지자 최달포는 형의 모습과 기재명이 겹쳐 보였다. 최달포가 이름을 묻자 기재명은 "기재명이다"고 밝혔고 최달포는 놀랐다. 최달포는 이름을 묻는 기재명에게 "최달포라고 한다"며 기재명과 악수했다. (사진=SBS '피노키오' 7회 캡처)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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