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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과편견’ 최진혁, 최민수 과거악행 알았다 ‘사색’
2014-12-02 23:12:51
 

최진혁이 ‘오만과 편견’ 11회에서 최민수의 과거 악행을 알았다.

12월 2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오만과 편견’ 11회(극본 이현주/연출 김진민)에서 문희만(최민수 분)은 구동치(최진혁 분)에게 과거사를 들켰다.

문희만은 거물들이 얽힌 송아름(곽지민 분) 사건과 관련해 압박이 들어오자 후배 구동치를 버리면서까지 적당한 선에서 일을 마무리 지을 작정했다. 성추행 사건을 저지른 병원장과 취업비리를 저지른 국회의원까지만 잡으려 한 것.

하지만 그 과정에서 문희만은 사건을 완전히 덮어주기를 부탁한 변호사 오택균(최준용 분)의 심기를 건드렸고, 오택균은 문희만을 압박하기 위해 구동치에게 1999년 문희만의 뺑소니 교통사고 자료를 흘렸다.

오택균은 문희만에게 전화를 걸어 “아까 떨어트리고 온 게 있는데 그 친구(구동치)가 워낙 강골이라 우리 찾아가서 부탁한다고 돌려줄 것 같지 않다”며 도발했고, 상황을 눈치 챈 문희만은 경악했다.

그 시각 구동치 역시 오택균이 두고 간 뺑소니 사고 서류에 섞인 USB에서 “119죠? 사고 신고하려고 하는데요. 위치가...”라고 말하는 문희만의 음성을 확인하고 사색이 됐다.

문희만이 감추려 하는 과거 뺑소니 교통사고를 후배 구동치가 알게 되며 전개에 흥미를 더했다. (사진=MBC 월화드라마 ‘오만과 편견’ 11회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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