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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칸타빌레’ 심은경, 주원과 첫날밤 상상 딱걸렸다 ‘폭소’
2014-12-02 22:35:36
 

[뉴스엔 박지련 기자]

'내일도 칸타빌레' 심은경이 엉뚱한 상상을 했다.

설내일(심은경 분)은 12월 2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내일도 칸타빌레' 16회 마지막회(극본 박필주/연출 한상우)에서 차유진(주원 분)과 첫날 밤을 꿈꿨다 김칫국을 마셨다.

이날 설내일은 오후에 차유진과 분수대에서 놀다가 찬물을 흠뻑 뒤집어 썼다. 밤 늦은 시간 설내일은 감기를 핑계로 차유진 방에 쳐들어갔고 재워달라고 졸랐다.

설내일 응석을 거절했던 차유진은 걱정스런 마음에 방으로 들였고 약과 먹을 거리까지 사러 갔다. 그 시간 설내일은 차유진이 돌아오면 첫날밤을 성사시키 위해 여성용 잠옷을 대보며 자신만의 상상에 빠졌다.

돌아와 우연히 그 모습을 본 차유진은 버럭했고 급기야 설내일을 밖으로 내쫓았다. 설내일은 애걸복걸 매달렸지만 차유진의 태도는 완강했다. 설내일의 첫날밤 꿈은 그야말로 하룻밤의 꿈이 돼 버렸다.

(사진=KBS 2TV '내일도 칸타빌레' 16회 마지막회 캡처)

박지련 pj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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