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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과편견’ 최우식 정혜성, 갑작스런 커플선언 ‘취중키스’
2014-11-25 22:48:37
 

최우식 정혜성이 입맞춤을 통해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다.

11월 25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오만과 편견’ 9회(극본 이현주/연출 김진민)에서는 검사 이장원(최우식 분)과 수사관 유광미(정혜성 분)이 키스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장원은 고소인 고영민이 자신의 가방을 훔쳐간 것을 알고 유광미와 동분서주하며 가방을 찾아다녔다. 유광미는 이장원 옆에서 끊임없이 그를 도와줬다. 이후 이장원은 가방을 찾은 뒤 유광미와 밥을 먹었다.

이장원은 “마음이 찌르르 찌르르 했다. 세상 사람들 다 한심해 보이다가 안쓰러워 보였다가”라고 말한 뒤 유광미를 바라보며 “심지어 예뻐보이기까지 한다니까요”라고 말했다. 이장원은 “좋지 않은 신호인데. 빨간불이라고”라고 되뇌었다.

유광미가 “빨간불이면 어떻게 되는데요?”라고 되묻자 이장원은 갑자기 유광미에 입을 맞췄다. 유광미는 단번에 이장원의 뺨을 친 뒤 “이러다가 따귀 많이 맞아봤죠? 어디서 배웠어요? 이런 못된 버릇을?”라고 소리쳤다.

그러더니 그녀는 “대체 하다 마는게 어딨어요?”라고 말하며 이장원에 다시 입을 맞췄다. 두 사람은 티격태격 하다 커플로 발전했다. (사진=MBC ‘오만과 편견’ 9회 캡처)



[뉴스엔 정지원 기자]

정지원 jeewonj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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