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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의탄생’ 왕지혜, 한예슬 진짜정체 알았다
2014-11-23 23:11:08
 

왕지혜가 ‘미녀의 탄생’ 8회에서 한예슬의 진짜 정체를 알았다.

11월 23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미녀의 탄생’ 8회(극본 윤영미/연출 이창민)에서 교채연(왕지혜 분)은 사라(한예슬 분)가 사금란(하재숙 분)이란 사실을 알았다.

사금란(하재숙 분)의 친구 은경주(심이영 분)가 이강준(정겨운 분)의 집을 찾아와 “금란이 어머니 어떻게 했냐. 너희들이 어떻게 한 것 맞지? 어제부터 연락이 안 됐다. 무슨 일이 있는 게 분명하다”라고 소동을 빚으며 사라는 모친 심여옥(이종남 분)의 실종을 알았다.

사라는 은경주에게 “내가 하는 일 모두 사금란을 위한 일이다. 나중에 다 설명하겠다”며 심여옥의 행방에 대해 캐물었고, 사라에게 악감정을 품은 교채연은 사라를 미행하다가 사라와 은경주의 대화내용을 듣고 “다 사금란을 위한 일이다? 수상해”라며 의심을 품었다.

이어 교채연은 사라가 한태희(주상욱 분)와 함께 살고 있다는 데 의문을 더했고, 이내 사라가 한태희에게 “오늘 내가 도와줬으니까 엄마 찾는 것 좀 도와 달라”고 말하는 것을 목격 “엄마? 뭐지?”라며 경악했다.

이후 교채연은 사금란이 무남독녀 외동딸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데 이어 오빠 교지훈(인교진 분)에게서 과거 한태희의 부탁으로 사금란의 지방흡입술을 해준 사실을 확인 “사라가 사금란이었다”며 섬뜩한 미소를 보였다. (사진=SBS 주말드라마 ‘미녀의 탄생’ 8회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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