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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어린시절 韓혼혈이라 왕따 심하게 당해”(속사정쌀롱)
2014-11-23 22:37:50
 

[뉴스엔 이소담 기자]

강남이 왕따 경험을 고백했다.

강남은 11월23일 방송된 JTBC ‘속사정쌀롱’ 4회에서 어린시절 일본에서 왕따를 당했다고 털어놨다.

이날 강남은 “일본에서 어릴 적 허벌라게 왕따를 당했다. 키가 작고 한국 혼혈이라 왕따를 정말 심하게 당했었다”며 “유치원생들은 뭐가 심한 건지 잘 모르니 더 심했다. 머리를 쥐어 뜯기도 했었다”고 고백했다.

이에 조세호도 “어릴 적 일본에서 살다가 왔다. 일본에서 한국으로 전학을 갔는데 일본에서 왔다고 하니 그 때부터 왕따가 됐다”며 “그땐 어린 마음에 학교에 가기 싫다고 엄마에게 조르곤 했었다”고 학창시절 왕따 경험을 털어놨다.

왕따를 시키는 것 또한 군중심리라면서 장동민은 “왕따를 시키는데 그것에 동조를 하지 않는 사람도 똑같은 취급을 받고 왕따가 된다”면서 문제점을 지적했다.

한편 이날 ‘속사정쌀롱’은 홍진호 조세호가 게스트로 출연했으며 홍진호 레이디제인 스캔들 뒷이야기, 조세호 강남 견제, 조세호 진중권 오해한 사연, 진중권 학창시절 고백 등이 공개됐다.(사진=JTBC ‘속사정쌀롱’ 방송 캡처)


이소담 sodam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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