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아이언맨’ 이동욱, 신세경 안고 하늘 날았다..해피엔딩
2014-11-13 22:56:35
 

‘아이언맨’ 18회에서 이동욱과 신세경이 달콤한 재회를 했다.

손세동(신세경 분)은 11월 13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아이언맨'(극본 김규완/연출 김용수 김종연) 18회(마지막회)에서 친구 승환(신승환 분)의 결혼식에 참석했다.

그 곳에서 손세동은 이별했던 주홍빈(이동욱 분)과 재회했고 그를 애틋하게 쳐다봤다. 이후 주홍빈은 손세동의 손을 잡으려 했지만 손세동은 이를 피했다.

하지만 손세동은 곧 주홍빈에게 "안아줘"라고 말하며 그와 다시 달콤한 로맨스를 꽃피울 것을 암시했다.

이후 주홍빈은 손세동을 안고 하늘을 날며 기쁜 마음을 표현했고 두 사람은 해피엔딩을 맞았다. (사진=KBS 2TV '아이언맨' 18회 캡처)


[뉴스엔 김민지 기자]

김민지 breeze52@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