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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방송 ‘피노키오’ 이종석-박신혜 악연, 긴박감 넘쳤다
2014-11-12 23:04:09
 

[뉴스엔 이민지 기자]

'피노키오' 이종석 박신혜의 악연이 그러졌다.

11월 12일 첫방송된 SBS 새 수목드라마 '피노키오' 1회(극본 박혜련/연출 조수원 신승우)에서 최달포(이종석 분)와 최인하(박신혜 분)의 악연이 공개됐다.

소방대장이었던 최달포의 아버지는 화재 진압 중 실종됐다. 소방대원들 9명이 사망한 가운데 기자 송차옥(진경 분)은 최달포 부친을 책임자로 몰며 자극적인 보도를 했다. 송차옥은 자극보도를 위해 어린 최달포에게까지 잔인하게 굴었다.

결국 최달포 집안은 풍비박산이 났고 최달포 어머니는 최달포와 함께 투신했다. 최공필(변희봉 분)은 최달포를 구조, 최달포를 자신의 아들이라 여기며 애지중지 키웠다. 마침 최공필과 함께 살기 위해 섬으로 온 최달평(신정근 분)과 최인하는 최달포와 가족이 됐다.

최달포는 피노키오 증후군인 최인하와 삼촌 조카가 됐고 가까워졌다. 최인하가 최달포에게 "너희 아버지 착한 사람인 것 같다"고 말하자 최달포는 "지난 6개월 동안 거짓말만 하고 살았다. 근데 거짓말보다 참말이 열배는 더 위로가 돼. 지금 니가 한 말이 그랬다"고 화답했다.

최달포는 최인하를 위해 TV를 고쳐줬다. 최인하가 엄마를 보고 싶어했기 때문. 그러나 최달포는 최인하의 엄마가 송차옥임을 알고 분노했다. 최달포는 최달평에게 "인하 방에서 뉴스보고 있다. 핸드폰 훔쳐서 어머니랑 연락도 했다"고 일렀고 두 사람의 악연이 예고됐다.(사진=SBS '피노키오' 1회 캡처)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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