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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과편견’ 최진혁, 백진희에 기습키스 ‘본격 러브라인’
2014-11-11 23:06:58
 

최진혁이 백진희에 기습 키스했다.

11월 11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오만과 편견’ 6회(극본 이현주/연출 김진민)에서는 구동치(최진혁 분)가 한열무(백진희 분)에 기습 키스하며 자신의 마음을 드러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한열무는 또 다시 구동치를 남동생 살인범으로 몰며 불신을 드러냈고, 이에 구동치는 “독한 거니, 미친 거니? 하루 종일 범인이랑 같이 눈 섞고 말 섞고 그게 가능하냐.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봐라. 내가 너한테 진짜 범인인지”라고 소리쳤다.

이후 한열무는 구동치의 편을 들어주며 신뢰감을 드러냈고, 이에 구동치는 자신을 믿었다 믿지 않았다 마음이 바뀌는 한열무에 당혹스러워 했다. 한열무는 “난 독한 것도 미친 것도 아니다. 그냥 이랬다 저랬다 하는거에요. 하는 짓 보면 아닌 것 같기도 하고, 성적표 반쪽 생각하면 긴 것 같기도 하고. 어차피 사람 속은 모르는거고”라고 말했다.

이에 구동치는 “그래서 믿었다 안 믿었다 계속 널뛰게. 나 증거 있는데? 나 아니라는 증거. 보여줘?”라고 말한 뒤 한열무에 기습적으로 입을 맞췄다. 한열무는 갑작스런 구동치의 입맞춤에 놀란 눈을 했다. (사진=MBC ‘오만과 편견’ 6회 캡처)



[뉴스엔 정지원 기자]

정지원 jeewonj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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