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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과편견’ 최진혁, 백진희 동생 안죽였다.. 과거사 드러나
2014-11-10 22:18:35
 

최진혁과 백진희 남동생이 얽힌 과거사가 ‘오만과 편견’ 5회에서 모두 드러났다.

11월 10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오만과 편견’ 5회(극본 이현주/연출 김진민)에서 구동치(최진혁 분)는 한열무(백진희 분) 남동생과의 과거를 회상했다.

한열무는 구동치에게 죽은 동생 한별이 ‘살려주세요’라고 적은 구동치의 수능성적표를 건네며 “내동생 왜 죽였냐”고 물었고, 구동치는 한숨을 내쉬며 “질문이 틀렸다. 검사면 진짜 죽였는지부터 물어야지”라고 답했다.

이에 한열무가 “죽였냐”고 묻자 구동치는 “아니. 자 이제 어쩔 건데?”라고 반문했다. 구동치의 답에 한열무는 넋이 나간채로 제 방에 틀어박혔다. 이어 구동치는 과거 일을 회상했다.

과거 구동치는 만족스런 수능성적표를 부친께 자랑하기 위해 공사장까지 찾아갔다가 건달을 목격하고 돌아서 나왔다. 건달은 구동치의 수능성적표를 반으로 찢어 버렸고, 갇혀 있던 한별은 구동치의 성적표 반쪽을 주워 “살려주세요”라고 적었다.

구동치는 한별을 목격 후 서둘러 건물 밖으로 나와 경찰에 신고하려 했지만 그 사이 도망치려던 한별이 건달에게 다시 붙잡혔고, 상황이 여의치 않자 구동치는 한별을 안고 도주하다 넘어졌다.

이후 구동치가 의식을 찾았을 때 한별은 사라지고 없었다. 구동치는 어떤 증거도 발견할 수 없었고 그 사건으로 인해 죄책감을 가진 구동치가 검사가 됐음이 드러났다. (사진=MBC 월화드라마 ‘오만과 편견’ 5회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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