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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현상 “MC몽-에픽하이 맞대결 선방? 아이유 덕분”(인터뷰)
2014-11-06 07:30:01
 

[뉴스엔 정지원 기자]

SBS 'K팝스타'를 통해 천재 싱어송라이터, 제2의 유재하 김광석으로 불리던 윤현상이 데뷔 앨범 '피아노 포르테'로 2년간 절치부심 만든 앨범을 들고 데뷔했다. 데뷔 앨범 '피아노 포르테'는 콘셉트와 테마에 기울지 않고 자신만의 감성과 경험을 토대로 한 음악적 소신을 담아 완성됐다.
최근 윤현상은 뉴스엔과 인터뷰를 통해 아이유와 듀엣을 한 타이틀곡 '언제쯤이면'이 음원차트 호성적을 기록한 소감, 또 음악인이자 뮤지션으로 행보를 걷고 싶은 솔직한 각오를 털어놨다.

▲데뷔 소감은?
-데뷔한 지 5일밖에 되지 않아서 실감이 나지 않는다. 음악방송 출연도 처음이고 여가수와 콜라보레이션을 한 것도 처음이다. 아이유와 활동을 같이 하게 됐는데 힘이 되면서 부담감도 있는 건 사실이다. 어떤 무대든 열심히 잘 하는 모습을 보여드리려 노력하고 있다.

▲수록곡 대부분이 피아노를 이용한 포크 장르다.
-어렸을 적 여행다니며 어머니가 들려주는 안치환 선배님과 故유재하, 김광석의 노래를 많이 들었다. 뭣도 모르면서 그런 노래를 듣고 불렀었다. 자연히 내가 하는 음악에도 반영이 많이 됐다. 아날로그 감성이라는 말을 많이 해주시는데 나 역시 그런 음악을 하기 위해 노력하는 편이다.

▲가사에도 신경을 많이 썼다.
-음악을 할 때, 난 내가 하고 싶은 얘기를 먼저 가사로 쓰고 멜로디를 후에 붙여 곡을 완성한다. 예쁜 가사를 좋아한다. 글 쓰는 걸 좋아하는 편이라 보통 때도 혼자 생각을 정리하기 위해 영화 칼럼을 써보기도 한다. 최근엔 '비긴 어게인'과 'Her'을 봤는데, 사실 코믹 장르를 제외하면 대부분 영화 장르를 좋아한다.

▲데뷔곡 음원 성적이 정말 좋다.
-그런 말을 많이 듣는데, 정말 뿌듯하다. 사실 아이유의 힘이 컸다. 아이유가 노래를 불렀다는 것에 대중이 관심을 많이 가져줬고 결과적으로 많은 분들이 나라는 존재를 알아줬다고 생각한다. 음악을 하면서 순위엔 신경을 안 쓰려고 한다. 음악을 할 당시 내 감정이나, 내가 하고 싶었던 이야기 등 음악의 근본적인 부분에 신경을 쓰려고 한다.

▲에픽하이, 비스트, MC몽 등 음원 강자 사이에서도 돋보인다.
-영광스러운데, 사실 실감이 크게 나진 않는다. 음악방송을 갔을 때 비스트가 응원을 많이 해줬다. 주변에서 응원의 말을 많이 해줘 감사하다. 앞으로 더 많은 사랑을 받고 싶다.

▲앨범 준비 과정이 궁금하다.
-'K팝스타' 이후 앨범 발매 전까지 약 25곡을 썼다. 앨범 발매 시기가 가을로 결정되면서, 윤현상 다운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노래들을 추려 미니앨범으로 발매했다. 지금껏 쓴 곡들의 장르는 다양하다. 데뷔 앨범에 모든 장르를 꽉꽉 채우면 다음 번에 보여드릴 새로운 모습도 줄어들고, 또 듣는 분들도 힘들 수 있다 판단했다. 그래서 나다움을 보여주는 곡을 담는데 주력했다. 아마 다음 앨범에서는 장르적으로도 성장하고 발전하는 내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제2의 유재하, 김광석이라는 수식어를 처음 들었을때 어땠나?
-기분 좋았다. 부담도 없었다. 내가 얘기한 부분이 아니라 방송에서 심사위원 분들이 말씀해주신 부분이었으니. 위축되고 부담을 가질 바에는 그냥 내 음악 열심히 하자는 생각이었다. 초긍정주의자다. 하하.

▲최근 '인기가요' MC들과 토크를 하던 중 실수하는 모습을 봤다.
-'인기가요' 무대 전 MC들과 토크 시간에 '언제쯤이면'을 각색해 아이유와 함께 부르기로 했다. 무대 아래에서 그렇게 연습을 했는데, 개사한 노래를 불러야 하는걸 잊고 원곡 그대로 부른거다. 그 순간 말 그대로 멘붕이었다. 무대에서 내려와 '미친거 아니야?'하고 머리를 싸맸다. 말하는데도 얼굴이 빨개진다.

▲가수로서 듣고 싶은 평가가 있다면.
-앞으로가 기대된다는 말은 참 기분이 좋다. 그런 말을 계속 듣고 싶은 욕심도 난다. 앨범 리뷰를 통해 반응을 살펴본 적도 있을 정도다. 사실 어떤 평가든 좋다. 한 음악을 들었을 때 대중이 생각하는 것은 천차만별이다. 모든 의견이 좋다.

▲가수로서 목표가 있다면.
-싱어송라이터로 현재까지 많은 사랑을 받는 분들이 많다. 나 역시 나만의 음악색을 잘 구축한 뒤 대중의 사랑을 받아 롱런하는 싱어송라이터가 되고 싶다. 특히 이적 김동률 등 건반으로 곡을 쓰면서 오랫동안 사랑을 받는 분들이 부럽고, 또 존경스럽다. (사진=로엔트리)

정지원 jeewonj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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