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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그녀’ 비-크리스탈-엘, 삼각관계 본격화
2014-10-30 23:13:39
 

엘이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13회에서 비와 크리스탈 사이에 끼어들며 삼각관계를 본격화했다.

10월 30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13회(극본 노지설/연출 박형기)에서 시우(엘 분)는 윤세나(크리스탈 분)와 이현욱(비 분) 사이에 끼어들었다.

ANA의 중국투자자가 서재영(김진우 분) 쪽으로 투자금을 돌리려 하는 상황이 되자 이현욱은 어떻게든 성과를 내야하는 처지가 됐다. 이현욱은 시우와 윤세나를 불러내 “회사 입장에서 이번 프로젝트 굉장히 중요하다. 알고 있지? 믿고 맡기겠다”고 당부했다.

하지만 윤세나는 죽은 언니 윤소은(이시아 분)과 이현욱의 연인사이를 알게 된 후로 슬럼프를 맞았고 시우는 “너 요즘 왜 그러냐. 욱대표랑 너 어떤 사이냐”고 물었다. 이에 윤세나는 “아무 사이도 될 수 없는 사이다”고 답했고, 시우는 “사귀다가 헤어지기라도 했냐”며 두 사람 사이를 눈치 챘다.

그동안 시우는 윤세나를 향한 지속적인 애정을 표했으나 윤세나는 이현욱을 향한 사랑을 어필하며 시우의 마음을 거부해온 상태. 이어 이날 방송말미 시우는 이현욱과 윤세나의 실랑이를 목격 이현욱의 눈앞에서 “이제 그만 놔주시죠”라며 윤세나의 손을 잡았다.

이현욱과 윤세나의 사랑을 알고 한발 물러서 있던 시우가 두 사람의 이별을 알고 그들 사이에 본격적으로 끼어들며 삼각관계 본격화를 예고한 것. 이현욱과의 이별을 결심한 윤세나가 시우의 마음을 받아들일지 삼각관계 향방이 전개에 흥미를 더했다. (사진=SBS 수목드라마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13회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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