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강남 “원래 몸무게 90kg, 가수 되려고 두달만 30kg 감량”[포토엔]
2014-10-30 08:27:17
 

가수 강남이 180도 반전 매력이 담긴 화보를 공개했다.

강남은 최근 연예 패션 매거진 GanGee(간지) 11월호 표지 모델로 발탁, TV 속 모습과는 다른 강한 남자의 이미지와 스타일리시한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공개된 화보에서 강남은 코트, 수트, 무스탕 등 겨울 의상을 착용, 콘셉트에 따른 표정과 포즈를 완벽하게 취했다.

특히 강남은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MBC '나 혼자 산다' 등에서의 털털하고 유쾌한 모습이 아닌 부드럽고 강한 카리스마를 과시해 눈길을 모았다.

강남은 인터뷰 막바지 "진정한 간지란 무엇이냐?"라는 질문에 "3422원"이라고 화제가 됐던 통장잔고 금액을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강남은 한국에 온 일화도 공개했다. 강남은 "사실 내가 한국에 온 이유는 음악의 정상, 맨 꼭대기가 되고 싶어서였다"고 밝혔다.

이어 강남은 "내가 하와이에 있었을 때 '열린 음악회'를 한 적이 있었다. 그 때 박진영 선배님의 '난 여자가 있는데' 무대를 보고 충격을 받았다"며 "'언젠가는 한국 무대에 서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고 털어놨다.

더불어 강남은 하와이에 있던 시절 "몸무게가 90kg"이었다는 사실을 전하면서 밴드 가수가 되기 위해 두 달 만에 30kg을 감량한 사실을 털어놨다.

강남은 인기 외국인 스타들과 다른 자신만의 매력에 대해 "나는 내 자신을 한국 사람이라고 생각해서 그런가? 평소에 명수형과 도현이 형에게 '저 외국인 형들 재미있어' 라고 말한다. 그럼 '야 너도 외국인 이잖아'라고 말하더라. 순간 나도 그 사실을 잊고 있는거다"고 답했다.

또 강남은 "엄마도 한국 사람이잖나. 김치 없으면 밥을 못 먹는다. 마인드가 거의 한국 사람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그룹 M.I.B 보컬 강남의 180도 반전 매력이 담긴 화보와 데뷔 4년 만에 예능 대세로 떠오른 소감, 모델 남주혁과의 에피소드 등은 간지 11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사진=간지 제공)

[뉴스엔 황혜진 기자]

황혜진 bloss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