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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그녀’ 비-크리스탈, 바닷가 포옹 ‘로맨틱’
2014-10-29 22:49:14
 

비 정지훈과 크리스탈 정수정이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12회에서 로맨틱한 바닷가 포옹했다.

10월 29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12회(극본 노지설/연출 박형기)에서 이현욱(비 분)은 윤세나(크리스탈 분)에게 사랑 고백했다.

이현욱은 서재영(김진우 분)이 윤세나에게 접근 윤세나의 죽은 언니 윤소은(이시아 분)과 자신의 관계를 폭로해 윤세나에게 상처를 주려 하자 바짝 긴장했다. 급기야 서재영이 과거 윤소은이 일하던 바에서 윤세나를 만나려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된 이현욱은 급히 윤세나를 차에 태우고 바닷가로 향했다.

그 곳에서 이현욱은 “만약에 내가 네가 생각하는 것과 달리 나쁜 사람이어도 괜찮겠냐. 만약에 내가 어디 멀리 가버리게 되면 같이 갈 수 있겠냐”고 물었다. 윤세나가 고개를 끄덕이며 “나쁜 사람일리 없지 않냐. 아저씨도 만약 내가 어디 숨어버리면 찾아줄 수 있냐”고 반문하자 이현욱도 고개를 끄덕였다.

이후 두 사람은 로맨틱한 포옹으로 사랑을 약속했고 함께 해외유학을 준비했다. (사진=SBS 수목드라마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12회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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