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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없는사랑’ 미혼모 황정음, 딸 납치실종에 패닉
2014-10-19 23:16:48
 

황정음이 ‘끝없는 사랑’ 34회에서 딸의 납치실종에 경악했다.

10월 19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끝없는 사랑’ 34회(극본 나연숙/연출 이현직)에서 서인애(황정음 분)는 괴한의 전화를 받았다.

서인애는 조원규(최성국 분)에게서 “경자씨가 유치원에 좀 늦게 갔더니 에스더가 사라졌단다”는 전화를 받고 경악했다. 위기가 닥치자 서인애는 한광철(정경호 분)부터 찾았지만 한광철은 이미 출장을 위해 공항으로 떠난 후.

이어 서인애는 괴한에게서 “서인애 변호사. 지금쯤 아이가 없어졌다는 연락이 갔을 거다. 집으로 연락할 테니 조용히 기다려라”는 전화를 받고 패닉상태에 놓였다. 서인애가 “원하는 게 뭐냐”고 묻자 괴한은 “똑똑한 변호사니 짐작할 거 아니냐”고 의미심장하게 답했다.

겁에 질린 서인애는 일단 바로 공항으로 달려가 한광철부터 찾았다. 서인애는 한광철을 찾아내 “에스더가 사라졌다. 납치된 것 같다”고 알렸다. 앞서 한광철은 서인애를 향한 오랜 짝사랑을 끝내려 일부러 서인애 에스더 모녀와 거리를 둔 상황.

에스더의 납치로 서인애와 한광철의 관계가 다시금 가까워질 것을 예고하며 전개에 긴장감이 실렸다. (사진=SBS 주말드라마 ‘끝없는 사랑’ 34회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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