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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그녀’ 비-크리스탈, 위험한 연애시작
2014-10-16 23:17:06
 

비 정지훈이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10회에서 결국 크리스탈 정수정의 마음을 받아 들였다.

10월 16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10회(극본 노지설/연출 박형기)에서 이현욱(비 분)은 윤세나(크리스탈 분)를 향한 제 마음을 인정했다.

이현욱은 죽은 연인 윤소은(이시아 분)의 여동생인 윤세나와 사랑을 빠지게 되자 애써 윤세나를 밀어내며 이별을 선언했지만 정작 지독한 이별후유증으로 아파하는 윤세나를 보게 되자 괴로워 어쩌지 못했다.

정작 윤세나는 이현욱에게 “나한테 왜 그랬냐”고 한바탕 쏟아 부은 후 마음정리를 각오한 상태. 이날 방송말미 윤세나는 자신을 뒤쫓아 온 이현욱에게 “이제 아저씨 좋아하는 것 그만 할 거다”고 말했다.

하지만 그런 윤세나에게 이현욱은 “그럼 이제부터 짝사랑이 되겠다. 상관없어졌다. 네가 윤세나여도”라며 사랑을 고백 비극적 로맨스의 시작을 알렸다.

여기에 이현욱에게 실연당한 신해윤(차예련 분)은 이현욱의 라이벌인 서재영(김진우 분)에게 윤세나가 윤소은의 동생임을 폭로해 갈등을 예고했다. (사진=SBS 수목드라마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10회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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