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한석규 고수 ‘상의원’, 개봉 2달 앞두고 쇼박스 배급확정
2014-10-16 18:57:57
 

[뉴스엔 하수정 기자]

영화 '상의원'의 배급사가 쇼박스미디어플렉스로 결정됐다.

복수의 영화 관계자들에 따르면 최근 영화 '상의원'의 배급사로 쇼박스미디어플렉스가 확정, 쇼박스의 올해 마지막 라인업이 될 전망이다.

사극 기대작인 '상의원'은 '남자사용설명서'를 연출한 이원석 감독의 두 번째 연출작으로 한석규, 고수, 유연석, 박신혜, 마동석이 합류해 캐스팅만으로도 주목을 받았다.

또한 '추격자'(2008), '늑대소년'(2012) 등을 제작한 영화사 비단길 작품으로, 제작 중간 배급 관련 문제가 생기기도 했지만 얼마 전 국내 4대 메이저 배급사 중 하나인 쇼박스가 배급을 맡기로 결정하면서 개봉만 앞두고 있다. 앞서 제작사 비단길과 배급사 쇼박스는 '추격자'로 대박 작품을 만든 인연이 있다.

한편 12월 개봉 예정인 '상의원'은 조선시대 왕실 의복을 만드는 상의원에서 아름다운 옷으로 인해 벌어지는 사랑, 재능, 질투, 욕망을 그린다. 규율과 법도를 중시하는 어침장 돌석 역은 한석규, 타고난 손재주와 탁월한 감각을 지닌 천재 공진 역은 고수, 공진을 처음 궁궐로 데려오는 판수 역은 마동석, 돌석과 공진의 옷으로 거대한 사건에 휘말리는 왕은 유연석, 왕비는 박신혜가 각각 연기한다. (사진=영화사 비단길 제공)


하수정 hsjssu@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