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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그녀’ 크리스탈, 비 정지훈 진짜정체 알았다 ‘위기’
2014-10-16 08:03:43
 

비 정지훈과 크리스탈 정수정이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내그녀) 9회에서 위기를 맞았다.

10월 15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9회(내그녀/ 극본 노지설/연출 박형기)에서 이현욱(정지훈 분)은 윤세나(정수정 분)에게 정체를 들킬까 긴장했다.

시우(엘 분)가 솔로 데뷔 무대에서 인대가 끊어지는 부상을 입으며 ANA에도 위기가 닥쳤다. 여기에 시우의 병문안을 갔던 윤세나의 사진이 찍히며 스캔들 위기가 더해지자 신해윤(차예련 분)은 윤세나를 ANA에서 내쫓으려 했다.

신해윤은 대표 이현욱에게 시우와 윤세나의 스캔들을 알리며 윤세나를 퇴출 이유를 말했고, 이현욱은 “뭔가 오해가 있었을 거다. 두 사람은 그런 사이가 아니다”고 담담하게 답했다.

이에 신해윤은 “오빠가 그걸 어떻게 아냐. 윤세나가 오빠를 좋아하니까? 오빠가 그러면 안 되는 것 아니냐. 윤세나는 윤소은(이시아 분) 동생이다”고 일침 했다. 신해윤의 말에 이현욱은 “어떻게 안 거냐. 걔한테 그 이야기를 한 거냐”며 경악했다.

이현욱은 과거 윤세나의 언니 윤소은과 연인이었고, 죽은 윤소은을 위해 여동생을 보살펴 주려다가 윤세나와 사랑에 빠진 상황. 그런 이현욱에게 신해윤은 “왜. 걔가 알면 오빠를 좋아할 수 없을 테니까? 말했으면?”이라고 도발했다.

놀란 이현욱은 바로 윤세나를 찾아갔고, 이현욱을 발견한 윤세나는 전과 달리 뒷걸음질을 치며 거리를 두는 모습으로 이현욱의 우려가 현실이 됐음을 암시 이어질 전개에 흥미를 더했다. (사진=SBS 수목드라마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9회 비 정지훈 크리스탈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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