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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나라 “무슨수 써서라도 37세 결혼할것”(힐링캠프)
2014-10-14 07:10:52
 

장나라가 독특한 결혼계획을 밝혔다.

장나라는 10월 13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 37세에 결혼을 하고 싶다는 마음을 드러냈다.

이날 장나라 어머니는 영상편지를 통해 딸 장나라를 응원했다. 장나라 어머니는 영상편지 말미 “얼른 결혼해서 예쁜 아가도 안겨줬으면 좋겠다. 이건 그냥 엄마 생각이다”고 결혼을 기대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장나라는 “개인적으로는 37세까지는 미혼에게 유리한 역할을 연기하고 싶다. 그 이후에는 무슨 수를 써서라도 결혼을 하고 싶다”고 말한 뒤 “선을 봐서라도 결혼을 할 것이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가수 겸 배우 장나라가 출연해 그간 털어놓지 못한 속 이야기들을 공개했다. (사진=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캡처)




[뉴스엔 정지원 기자]

정지원 jeewonj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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