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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맨’ 이동욱, 초능력으로 이복동생 자살 막았다
2014-10-08 23:10:13
 

[뉴스엔 박아름 기자]

'아이언맨' 이동욱이 몸을 날려 이복동생의 자살을 막았다.

10월8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아이언맨'(극본 김규완/연출 김용수, 김종연) 8회에서는 자살시도를 하는 주홍주(이주승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숨 쉴 틈을 주지 않고 몰아세우는 아버지 주장원(김갑수 분)에게 지쳐버린 주홍주는 자살을 결심하고 짝사랑 상대 손세동(신세경 분)에게 마지막 메시지를 보냈다.

뒤늦게 주홍주의 메시지를 확인한 손세동은 두려움에 눈물을 펑펑 쏟으며 주홍빈에게 전화해 상황을 전했다.

다급하게 주홍주를 찾아 헤매던 주홍빈은 결국 주홍주가 있는 곳을 찾아냈다. 마침 주홍빈은 고층건물 옥상에서 뛰어내리려 하고 있었다.

형을 발견하고 당황한 주홍빈은 얼떨결에 발이 떨어져 위험한 상황에 처했다. 하지만 주홍빈은 초능력을 발휘, 주홍주를 구해내면서 이날 방송이 마무리 됐다. (사진=KBS 2TV '아이언맨' 캡처)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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