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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그녀’ 정지훈, 작곡 못하는 이유 드러났다
2014-10-01 23:08:42
 

비 정지훈이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5회에서 교통사고 후유증을 고백했다.

10월 1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5회(극본 노지설/연출 박형기)에서 이현욱(정지훈 분)은 신해윤(차예련 분)에게 작곡을 할 수 없는 이유를 털어놨다.

작곡가 서재영(김진우 분)의 배신으로 무한동력이 갑작스레 해체를 발표하며 기획사를 나가자 신해윤은 남은 시우(엘 분)의 싱글 곡작업을 이현욱에게 맡겨 반전을 꾀하려 했다. 과거 서재영보다 뛰어난 작곡가였던 이현욱의 능력을 믿은 것.

하지만 이현욱은 이를 거부했고, 이어 이현욱은 심상치 않은 건강 이상증세를 보였다. 서재영에게 부친 이종호(박영규 분)의 불륜을 약점 잡히고 계모 오희선(김혜은 분)이 이종호 불륜을 뒷조사하기 시작하자 스트레스가 극에 달한 이현욱이 운전 중 이명을 들으며 교통사고까지 당할 뻔한 것.

이후 이현욱은 신해윤에게 “작곡을 하지 않는 게 아니라 못 하는 거다. 이명이 시작되면 몇 시간을 멈추질 않는다. 음악을 들을 수도 만들 수도 없다”고 고백했다. 신해윤은 이현욱이 과거 연인 윤소은(이시아 분)의 교통사고 죽음으로 후유증을 얻은 사실을 뒤늦게 알고 안타까워했다. (사진=SBS 수목드라마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5회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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