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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맨’ 이동욱, 신세경 사랑고백에 돌발키스 ‘러브라인 급진전’
2014-10-01 23:06:26
 

[뉴스엔 박아름 기자]

'아이언맨' 이동욱 신세경이 키스했다.

10월1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아이언맨’(극본 김규완/연출 김용수 김종연) 7회에서는 손세동(신세경 분)에게 키스하는 주홍빈(이동욱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손세동에게 자꾸만 관심을 기울이게 되는 스스로가 당황스러운 주홍빈이 어깃장을 부리자 더 이상 참지 못한 손세동은 눈물을 보였다. 심지어 주홍빈은 손세동이 하는 일은 걸레고 손세동은 꽃뱀이라고 독설을 퍼붓기도.

이에 주홍빈은 "나 유혹 안했어? 했잖아. 홍주는 뭐하러 만나? 그 고딩은 뭐하러 만나?"라고 자신이 화를 낸 진짜 이유를 공개했다. 이복동생과 손세동을 질투한 것.

이어 주홍빈은 "미치겠네. 홍주가 나한테 차비를 빌려준게 있다. 근데 그게 왜 문제냐? 홍주랑 밥먹으면 안되냐?"며 황당해하는 손세동에게 "그게 꽃뱀이 하는 짓이거든. 이 남자 안아주고 저 남자 웃어주고. 아무렇지도 않게 남자를 막 안는다. 나 앉아줬잖아. 꽃뱀짓"이라고 독설을 날렸다.

이에 손세동은 "그게 어떻게 꽃뱀짓이냐? 어떻게 사람 마음을 그렇게 꽃뱀짓으로 매도할 수가 있냐?"고 분노한 뒤 "작정하고 안으려 한 거 아니다. 구례에서는 대표님이 무서워서 나한테 숨으신거고 정원에선 진짜 억울해 미치겠다. 내가 대표님을 좋아하니까. 그게 저절로 된거지 어떻게 사람을.. 안그래도 사람들이 이상한 눈으로 봐서 짜증나는데, 괜히 나 때문에 대표님 욕먹는 것 같아 조심스러운데. 열심히 하려는 사람한테 내가 하는 일은 걸레고, 나는 꽃뱀이라고.."라고 자신의 속마음을 고백했다.

갑작스런 손세동의 사랑고백에 주홍빈은 미소를 지었다. 이어 주홍빈은 손세동에게 키스해 시청자들을 설레게 했다. (사진=KBS 2TV '아이언맨' 캡처)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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