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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없는사랑’ 황정음, 서효림 과거사 알았다
2014-09-28 23:41:48
 

서효림의 과거 남자문제가 ‘끝없는 사랑’ 29회에서 다시 한 번 수면위로 올라왔다.

9월 28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끝없는 사랑’ 29회(극본 나연숙/연출 이현직)에서 한광철(정경호 분)과 서인애(황정음 분)는 천혜진(서효림 분)의 과거사를 알았다.

한광훈(류수영 분)은 장인 천태웅(차인표 분)과 대화가 끝난 서인애를 동생 한광철에게 데려갔다. 마침 박영태(정웅인 분)가 협박해 오자 셋이 함께 대책을 강구하려 한 것.

하지만 서인애를 본 한광철은 “내가 형만 부르지 않았냐”고 당황했고, 이에 한광훈은 “박영태 일이라면 우리 모두가 같이 알아도 된다. 상관없다. 괜찮다”고 말했다. 그러나 이어 한광철이 지닌 서류봉투 속 사진을 확인한 한광훈은 사색이 됐다.

봉투 속에는 천태웅의 딸이자 한광훈의 아내인 천혜진의 결혼 전 은밀한 사진들이 들어있던 것. 한광철은 “박영태가 보낸 거다. 형 이미 알고 있었구나. 그럼 오래 전부터 협박받고 있었던 거냐. 이건 형 뿐 아니라 천장군을 향한 협박이다. 박영태가 이걸 어떻게 갖고 있는 거냐”고 물었다.

과거 한광훈은 서인애를 배신하고 천혜진과 결혼한 상태. 서인애가 과거 연적이었던 천혜진의 과거사를 알게 되며 이들의 관계변화에 관심을 모았다. (사진=SBS 주말드라마 ‘끝없는 사랑’ 29회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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