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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그녀’ 정지훈, 父박영규-연습생 불륜에 패닉 ‘절규’
2014-09-25 23:40:36
 

정지훈이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4회에서 부친 박영규에게 절규했다.

9월 25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4회(극본 노지설/연출 박형기)에서 이현욱(정지훈 분)은 부친 이종호(박영규 분)의 불륜을 알았다.

서재영(김진우 분)은 무한동력을 데리고 ANA를 나가며 소송을 막기위한 방편으로 대표 이종호의 불륜증거를 들이밀었다. 이현욱은 그제야 부친의 불륜을 알고 경악했고 바로 부친을 찾아가 “그 여자 누구냐. 혹시 연습생이냐. 아버지 연습생 건드리셨냐”고 진실을 물었다.

이에 이종호는 조금도 당황하지 않고 “그 자식이 그걸 꺼냈냐. 그럼 내 카드도 까야겠다. 재영이 3년 전에 인도 갔을 때 대마초 사건 있었다”고 대책을 내놨다. 그런 부친의 모습에 이현욱은 더욱 실망했다.

이현욱은 “어머니 돌아가시고 1년도 안 돼 스무 살 어린 여자랑 재혼한 것도 이해했다. 소은이(이시아 분) 때문에 등 돌렸을 때도 늘 아버지가 신경 쓰였다. 그런데 그런 아버지란 사람이 고작 이 정도밖에 안 되는 사람이었던 거냐”며 “더는 아버지 보고 싶지 않다. 회사가 어떻게 되든 이제 나와는 상관없다”고 절규했다.

이현욱은 그대로 자리를 떴고 그 상황을 이현욱의 계모 오희선(김혜은 분)이 고스란히 목격하며 갈등을 예고했다. (사진=SBS 수목드라마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4회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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