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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그녀’ 다가서는 정수정 밀어내는 정지훈 ‘아슬아슬’
2014-09-24 22:54:36
 

[뉴스엔 조연경 기자]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정지훈이 정수정을 한껏 밀어냈다.

이현욱(정지훈 분)은 9월 24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극본 노지설/연출 박형기) 3회에서 윤세나(정수정 분)가 노래 부르고 있는 모습을 보게 됐다.

이현욱은 윤세나에게서 윤소은(이시아 분)을 봤다.

윤세나는 이현욱의 마음을 모른 채 "아직 안 갔네요. 집에?"라고 묻는가 하면 "아저씨 엄청 유명한 사람이더라구요. 노래 다 들어봤어요. 노래 주인공 다 한 여자죠?"라고 해맑게 물었다. 윤세나는 이현욱에게 한 걸음 다가서려 했지만 이현욱은 그런 윤세나를 신경 쓰면서도 한 걸음 더 멀어졌다.

이현욱은 "관심 꺼라. 그리고 이렇게 노닥거릴 시간없다. 월말평가에서 탈락하고 싶지 않으면 작곡이나 열심히 해라"라며 "그리고 난 아저씨가 아니라 대표님이다"고 잘라 말해 윤세나를 당혹케 했다.(사진= SBS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캡처)

조연경 j_rose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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