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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경꾼일지’ 정일우, 제목숨 살린 고성희에 입맞춤
2014-09-23 23:02:55
 

고성희가 정일우를 살렸다.

9월 23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야경꾼 일지’ 16회(극본 유동윤 방지영/연출 이주환)에서는 죽어가던 이린(정일우 분)을 위해 도하(고성희 분)가 천년화를 살려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사담(김성오 분)과 박수종(이재용 분)은 왕실 몰락을 위해 손을 잡았다. 이에 사담은 원귀를 악귀로 만드는 억귀를 통해 이린을 조종하기 시작했다. 이린은 억귀에 씌여 박수종과 손을 잡고 모종의 거래를 하려 하는 것은 물론 조상헌(윤태영 분), 무석(정윤호 분)을 칼로 베려 했다.

무석이 급히 부적으로 이린을 쓰러뜨렸지만, 이린은 좀처럼 억귀를 이겨내지 못했다. 야경꾼이었던 조상헌은 그를 살릴 수 있는 마지막 방법으로 “천년화만이 대군을 살릴 수 있다. 선왕이 가져온 천년화는 사악한 기운에 오염됐다. 마고의 무녀만이 천년화를 정화시킬 수 있다”고 말했다.

결국 도하는 무녀의 힘과 자신의 진심을 다해 기도를 올렸고, 천년화를 정화시킨 뒤 이린을 다시 살려냈다. 정신을 차린 이린은 “도하야. 네가 나를 살렸구나”라고 말하며 도하에 입을 맞췄다. (사진=MBC ‘야경꾼 일지’ 16회 캡처)



[뉴스엔 정지원 기자]

정지원 jeewonj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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