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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의문’ 김민종, 김유정 조력자로 첫등장
2014-09-23 23:01:53
 

김민종이 ‘비밀의 문’ 2회에서 김유정을 구해주며 첫등장했다.

9월 23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비밀의 문’ 2회(극본 윤선주/연출 김형식)에서는 검계 동방의 수장 나철주(김민종 분)가 첫등장했다.

이선(이제훈 분)은 절친인 신흥복(서준영 분) 죽음의 진실을 밝히기 위해 노론의 편인 의금부가 아닌 포도대장 홍계희(장현성 분)에게 사건수사를 맡겼다.

홍계희는 사건의 목격자를 찾기 시작했고 서지담(김유정 분)은 직접 관아에 출두할 작정했다. 하지만 그런 서지담을 괴한들이 막아섰다. 서지담은 괴한들과 맞서 싸웠지만 역부족. 그 때 나철주가 등장해 서지담을 구했다.

나철주는 검계 동방의 수장으로 괴한들이 서방 일당임을 알아보고 서지담에게 “서방이 개입돼 있다면 네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 큰일일 거다. 더 이상 관여하지 마라”고 조언했다.

김민종이 서지담의 든든한 조력자이자 검계 수장으로 첫등장하며 이어질 활약에 기대감을 더했다. (사진=SBS 월화드라마 ‘비밀의 문’ 2회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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