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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 송윤아, 정준호에 시한부 고백 “나 죽는대”
2014-09-21 23:48:42
 

‘마마’ 송윤아가 정준호에게 자신이 시한부 인생이라는 사실을 고백했다.

문태주(정준호 분)는 9월 21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마마'(극본 유윤경/연출 김상협) 16회에서 한승희(송윤아 분)에게 회사에 사표를 낸 사실을 알렸다.

한승희는 "내가 여태까지 왜 이렇게 했는데. 그루한테 행복한 가정을 주고 싶었다. 문태주 네 가정을 그루한테 주고 싶었다"며 책임감없는 문태주에 분노했다.

한승희 말에 문태주는 "나 그렇게 못해. 나 그럴 생각 없어"라며 그루를 받아들일 수 없다는 뜻을 내비쳤다.

이에 한승희는 "그러면 어떡해. 그루 어떡해. 나 죽는대. 내가 죽는다고"라며 자신이 시한부 판정을 받은 사실을 고백했고 문태주는 충격에 휩싸였다. (사진= MBC '마마' 캡처)


[뉴스엔 김민지 기자]

김민지 breeze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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