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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없는사랑’ 전소민, 생부 정웅인 정체 알았다
2014-09-21 22:53:30
 

전소민이 ‘끝없는 사랑’ 27회에서 생부 정웅인의 정체를 확인하고 경악했다.

9월 21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끝없는 사랑’ 27회(극본 나연숙/연출 이현직)에서 김세경(전소민 분)은 박영태(정웅인 분)가 생부란 사실을 알고 경악했다.

김세경은 오빠 김태경(김준 분)의 부탁에 따라 비밀장부를 가지러 갔다가 모친 민혜린(심혜진 분)과 박영태의 갑작스런 등장에 숨었다.

김세경이 존재를 알지 못한 박영태는 민혜린에게 “세경이는 내가 직접 데리고 떠날 거다. 내 딸이니까. 당신들 손에 뒀다가는 한광철(정경호 분) 같은 놈에게 뺏기게 생겼다”고 말했다.

여기에 민혜린은 “한광철 사고 당신이랑 내 짓이라고 의심하는 애다. 가능하면 빨리 보내라”고 말했고, 박영태는 “그런 건 날 닮아 영민하다”고 답하며 한광철 테러까지 시인했다.

박영태가 생부이며 한광철까지 해친 사실을 확인한 김세경은 서인애(황정음 분)를 찾아가 “나는 태어나지 말았어야 했다. 내가 살아있는 것조차 저주스럽다”고 눈물 흘렸다. (사진=SBS 주말드라마 ‘끝없는 사랑’ 27회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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