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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그녀’ 정수정, 정지훈 정체모르고 반했다
2014-09-18 22:51:30
 

정수정이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2회에서 정지훈에게 반했다.

9월 18일 방송된 SBS 새 수목드라마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2회(이하 내그녀/극본 노지설/연출 박형기)에서 윤세나(정수정 분)는 이현욱(정지훈 분)에게 설렘을 느끼기 시작했다.

이현욱은 죽은 연인 윤소은(이시아 분)의 여동생 윤세나를 물심양면 돕기 시작했다. 조폭들에게 쫓기는 윤세나를 구하다가 대신 차에 치었고, 윤세나를 시급 2만원 펫시터로 고용했다.

그런 이현욱의 행동에 윤세나의 친구 주홍(이초희 분)은 “그 개미남이 너에게 관심 있는 것 아니냐. 로또보다 더 설레는 기회다”고 설레발쳤고, 윤세나 역시 자신을 도와주는 이현욱의 행동을 오해했다.

윤세나는 점차 이현욱에게 호감을 품었고, 이내 함께 떠난 바다여행에서 이현욱과 연인으로 오해를 받자 기쁨의 미소를 보였다. 윤세나가 죽은 언니의 연인인줄도 모르고 이현욱에게 반하며 갈등을 예고했다. (사진=SBS 수목드라마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2회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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