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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그녀’ 첫방송 시청률 2위 출발, 수목극 경쟁 돌입
2014-09-18 07:16:20
 

‘내그녀’ 첫방송이 시청률 2위로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지난 9월17일 첫 방송된 SBS 새 수목드라마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이하 내그녀) 1회는 전국기준 시청률 8.2%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1일 방송된 전작 ‘괜찮아, 사랑이야’ 16회 마지막회가 기록한 12.9%보다 4.7%P 하락한 수치다. 또한 ‘괜찮아, 사랑이야’가 기록한 1회 첫방송 시청률 9.3%보다 1.1%P 낮은 기록이다.

이와 함께 동시간대 방송된 MBC ‘내 생애 봄날’ 3회는 시청률 9.5%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 자리를 지켰다. ‘내 생애 봄날’은 1회 시청률 8.1%, 2회 8.7%에 이어 3회 연속 시청률 상승세를 보이며 자체최고시청률을 기록했다.

이어 KBS 2TV ‘아이언맨’ 3회는 5.6% 시청률을 기록하며 동시간대 최하위에 머물렀다. 1회 6.6%, 2회 5.7%를 기록한 ‘아이언맨’은 또다시 0.1%P 하락하며 꾸준한 하락세를 보여 아쉬움을 남겼다.

한편 이날 ‘내그녀’ 첫방송에선 이현욱(정지훈 분)이 죽은 연인의 여동생 윤세나(정수정 분)의 정체를 알게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사진=SBS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방송 캡처)

[뉴스엔 이소담 기자]

이소담 sodam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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