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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경꾼일지’ 정일우, 母 죽음 얽힌 비밀 알았다
2014-09-16 23:06:48
 

정일우가 어머니 민씨의 죽음 비밀을 알았다.

9월 16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야경꾼 일지’ 14회(극본 유동윤 방지영/연출 이주환)에서는 월광대군 이린(정일우 분)이 어머니 중전 민씨(송이우 분)의 죽음의 비밀을 알아채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린은 과거 중전 민씨가 죽기 전 남겼던 마지막 혈서를 받았다. 혈서에는 민씨를 죽인 이가 박수종(이재용 분)이라는 사실이 적혀 있었다. 그간 박수종 일가로부터 중전 민씨를 죽인 이가 광기 어린 혜종(정원영 분)이라고 들어온 이린은 분노했다.

혈서는 민씨가 박수종 일당으로부터 칼에 찔린 뒤 속치마를 찢어 급히 썼던 것. 민씨는 혈서에 “허락이 된다면 너의 뺨을 만져보고 싶다. 네 온기를 손 끝에 느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너를 이리 못 보고 가게 될줄 알았다면 좀 더 깊게 따뜻하게 볼 것을. 모든 것이 안타깝기만 하다. 린아, 부디 무사해야 한다. 절대 다치지 말아야 하고. 어미가 늘 지켜볼 것이다”고 쓴 뒤 “절대 박수종을 가까이 하지 말거라. 그 자가 어미를 죽인 자다. 그리고 언젠가 너를 해할 자다”라고 적은 뒤 이를 김상궁에게 전해주고 눈을 감았던 것.

이린은 중전 민씨의 죽음의 비밀을 뒤늦게 알아채고 눈물을 흘리며 슬퍼했다. 그리고는 대노해 곧장 박수종의 집으로 찾아갔다. 무석(정윤호 분)이 말렸지만 이린의 분노는 쉽게 사그라들지 않았다. (사진=MBC ‘야경꾼 일지’ 14회 캡처)



[뉴스엔 정지원 기자]

정지원 jeewonj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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