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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판 런닝맨 ‘달려라형제’ 서울 촬영 포착, 中선 이미 톱 예능
2014-09-15 12:07:42
 

중국판 런닝맨 ‘달려라형제’(奔跑吧兄弟)가 서울에서 촬영을 진행했다.

지난 9월 14일 웨이보(중국판 트위터)에 한 중화권 네티즌은 “중국판 런닝맨 ‘달려라형제’ 서울 촬영을 시작했다”는 글과 함께 런닝맨 멤버들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이 글을 중심으로 다수의 중화권 네티즌이 각자 자신이 서울서 포착한 ‘달려라형제’ 멤버들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후 15일 중국 언론매체 전첨망(前瞻网)을 비롯한 다수 언론매체는 “중국판 런닝맨 ‘달려라형제’ 촬영이 서울에서 진행됐다”고 보도했다.

중화권 매체에 “지난 8월 28일 첫 촬영 이후 약 2주 만에 두 번째 촬영에 들어간 ‘달려라형제’는 서울로 촬영지를 선택했다. 이에 지난 14일‘달려라 형제’ 멤버들이 서울 곳곳을 누비는 모습이 포착됐다”며 “아직 중국판 런닝맨의 본격적인 홍보도 시작하지 않은 시점에서 가는 곳마다 사람들이 몰려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가 크다”고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어 “이번 서울 촬영은 명동, 광장시장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덩차오, 왕바오창, 왕쭈란, 천거, 리천, 정카이, 안젤라 베이비 등 기존 멤버들이 팀을 나눠 다른색의 티셔츠를 입고 서울 거리를 질주했다”며 “왕리쿤, 린겅신, 어우디 등 인기 배우들의 이번 ‘서울편’ 게스트로 추측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의 정식 중국판인 저장위성TV ’달려라 형제‘는 오는 10월 10일 오후 9시 10분(현지시간) 중국 저장위성TV 등을 통해 첫 방송될 예정이다.(사진=중국판 런닝맨 ‘달려라형제’ 공식 웨이보)

[뉴스엔 오효진 기자]

오효진 jin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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