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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녀본능’ 왔다장보리, 2주만 30% 복귀 주말 1위 무적질주
2014-09-15 07:17:42
 

[뉴스엔 김형우 기자]

'왔다 장보리'가 2주만에 30%대 시청률에 복귀하며 쾌속 질주를 계속했다.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9월14일 방송된 MBC '왔다 장보리'(극본 김순옥/연출 백호민) 46회는 전국기준 31.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전날 방송 분이 기록한 29.9%에 비해 1.9%P 상승한 수치이자 이날 전체 1위 성적이다. 이로써 '왔다 장보리'는 지난 8월31일 방송된 42회가 기록한 최고시청률 33%를 넘어서는데는 실패했지만 2주만에 30%대 시청률에 복귀하며 인기세를 과시했다.

이런 가운데 KBS 2TV '가족끼리 왜이래' 8회는 27.5%의 시청률을 보이며 '왔다 장보리'와의 격차를 줄였다. 전날 24.5%에 비해 3%P 상승시킨 '가족끼리 왜이래'는 4.3%P로 격차를 줄이며 KBS 2TV 주말드라마 자존심을 다시 세우기 시작했다.

한편 MBC '마마'는 16.4%, SBS '끝없는 사랑'은 8.6%, SBS '기분좋은 날'은 5.1% 시청률을 각각 나타냈다. (사진=MBC '왔다 장보리' 캡처)

김형우 cox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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