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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없는사랑’ 황정음, 감옥나오자 유산위기 ‘고난연속’
2014-08-31 23:00:54
 

‘끝없는 사랑’ 22회 황정음이 석방되자마자 유산위기에 놓였다.

8월 31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끝없는 사랑’ 22회(극본 나연숙/연출 이현직)에서 서인애(황정음 분)는 죄수복을 벗고 병원복을 입었다.

서인애는 김건표(정동환 분)의 성명서와 학원자율화에 따라 무사히 석방됐지만 특별감시대상으로 요원들의 감시를 받았고 그들의 위협에 의해 넘어지며 배를 부딪쳤다. 앞서 성폭행으로 임신한 서인애는 곧 유산기를 보이며 자리에서 일어나지 못했다.

이모 경자(신은정 분)가 조원규(최성국 분)와 함께 급히 서인애를 산부인과로 옮기다가 막 아들을 낳은 한광훈(류수영 분)과 천혜진(서효림 분) 부부를 목격했다. 경자는 “그 쪽이 광훈이 빼앗아가고 초죽음이 돼 살아온 인애다. 얼마나 잘 사는지 두고 보자”고 독설했다.

이후 서인애는 병원에서 수차례 고비를 넘겼다. 한광훈은 하필이면 아들을 낳은 천혜진과 같은 병원에 입원한 서인애를 남몰래 훔쳐보며 마음 아파했다. (사진=SBS 주말드라마 ‘끝없는 사랑’ 22회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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