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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없는사랑’ 전연인 류수영-황정음, 눈물재회 ‘비통’
2014-08-24 23:17:08
 

‘끝없는 사랑’ 20회 류수영과 황정음이 다시 만났다.

8월 24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끝없는 사랑’ 20회(극본 나연숙/연출 이현직)에서 한광훈(류수영 분)은 서인애(황정음 분)를 면회했다.

서인애는 학생운동 탓에 감옥에 끌려가며 성폭행당해 임신까지 했고, 만신창이가 된 상황에서도 가족들의 응원에 힘입어 마지막 희망을 버리지 않은 채 재판에서 무죄를 주장하며 힘겨운 싸움을 이어갔다.

그 사이 그런 서인애를 버리고 천태웅(차인표 분)의 사위가 된 한광훈은 천태웅 덕분에 국민적 영웅으로 거듭나며 스포트라이트를 받기 시작했다. 서인애는 감옥 안에서 한광훈의 비상을 신문기사로 지켜보며 피를 토했다.

마침 한광훈이 맡은 일은 서인애의 석방에도 관계된 사건. 천태웅은 사위 한광훈이 전연인 서인애에게 미련을 가진 사실을 알고 “절대 면회는 안 된다”고 엄포를 놨지만 이날 방송말미 한광훈은 기어코 서인애를 면회했다.

서로를 보자마자 눈시울이 붉어지는 전연인 한광훈 서인애의 극과극 상황이 안타까움을 더한 장면. 하지만 이어진 예고편을 통해서는 “내 앞에서 사라져”라며 차갑게 한광훈을 외면하는 서인애의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SBS 주말드라마 ‘끝없는 사랑’ 20회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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