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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 정준호 친아들 윤찬영 정체 알았다 ‘청천벽력’
2014-08-24 23:11:26
 

[뉴스엔 조연경 기자]

'마마' 정준호가 친아들 윤찬영의 정체를 알았다.

문태주(정준호 분)는 8월 24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마마'(극본 유윤경/연출 김상협) 8회에서 자동차 서비스 센터를 찾아 맡겨뒀던 차를 찾았다. 이 과정에서 차 안에 떨어져 있던 한그루(윤찬영 분)의 여권을 직원에게 받게 됐고 한그루 생일에 미심쩍었던 자신의 생각들을 하나하나 풀어나가기 시작했다.

앞서 한승희(송윤아 분)는 문태주에게 "나 남편 없다. 아주 오래전에 헤어졌다. 결혼 안 했다"며 "그루 낳기 전에 헤어졌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그 남편은 바로 문태주였다.

이를 의미심장하게 여긴 문태주는 여권 속 한그루 생일이 2002년 생이라는 것을 알게 됐고, 한국 나이고 12살이 아닌 13살이라는 것을 파악했다.

이후 문태주는 "그 때도 내가 안 나섰으면 평생을 걔랑 그 얼라 맥여 살린다고.."라고 실수로 언급한 제 엄마 박남순(정재순 분) 말을 떠올리고는 전화를 걸어 "마지막으로 승희 만난게 엄마 아니냐. 아이 얘기 없었냐"고 캐물었다.

박남순은 딱 잡아 뗐지만 이미 문태주는 한그루가 자신의 아들이라 믿고 있었다. 문태주는 한승희를 직접 찾아가 "나한테 숨기는거 있지. 그루 누구 애냐. 그루 누구 애냐고!"라고 소리쳐 한그루의 정체를 알게 됐음을 시사했다.(사진= MBC '마마' 캡처)

조연경 j_rose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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