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야경꾼일지’ 귀신들린 최원영 광기, 시청자도 떨었다
2014-08-05 22:48:09
 

최원영의 광기에 모두가 두려움에 떨었다.

8월 5일 방송된 MBC 새 월화드라마 ‘야경꾼 일지’(극본 유동윤 방지영/연출 이주환) 2회에서는 이린(정일우 분)의 아버지 해종(최원영 분)이 광기를 폭발시키는 모습이 그려졌다.

해종은 사담(김성오 분)이 귀신을 부려 평화롭던 조선의 수도 한양 도성을 공격하자 자신의 힘으로 이 공격을 막아냈다. 이후 해종은 백두산 원정에 나서 마고족 무녀만이 피울 수 있는 전설의 꽃 천년화를 찾는데 성공했다. 하지만 이 천년화에는 마고족 무녀 연하의 주술이 걸려 있었다.

해종은 꽃을 보자마자 눈빛이 돌변했다. 온화한 성품이 사라진 채 무자비하게 수하들을 죽이는 잔인한 면모를 보이거나 그토록 다정했던 중전 민씨(송이우 분)과 아들 이린에게도 빈정대거나 소리치는 모습을 보였다. 조상헌(윤태영 분)은 해종 앞에서 귀신임을 감지하는 귀침판이 움직이는 걸 보고 그에게 귀기가 들렸음을 확신했다.

그때 해종에 의해 쓰러졌던 사담은 연하의 죽음으로 인해 다시 살아났다. 사담은 “해종을 가만두지 않을 것이다. 너의 칼에 자식과 아내와 어머니의 피를 묻히게 될 것이다”라고 저주했다.

해종은 이린의 세자책봉식에서 살생을 요구했고, 이린이 이를 거부하자 그에게 칼을 겨눴다. 중전과 송내관(이세창 분)이 이를 막아서자 가차없이 송내관의 등을 칼로 베었다. 결국 세자 책봉은 미뤄졌다. 해종의 광기에 모두가 두려워하기 시작했다. (사진=MBC ‘야경꾼 일지’ 캡처)



[뉴스엔 정지원 기자]

정지원 jeewonjeong@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윤승아, 양양 죽도해변 133평 하우스 근황 공개 “외부 마감 중…곧 완공 예정”(승아로운)

“다 벗고 누워 있어요” 시도 때도 없이 관계 요구하는 남편에 불만‘애로부부’[어제TV]

전혜빈♥치과의사 남편 신혼집 구석구석 공개, 서울숲 뷰 안주 삼는 술장고 부럽다

독박 육아로 우울증 앓던 아내, 기혼 썸 대화방 들어가…내연남 집 초대까지 ‘애로부부’ (종합)

이시영 초호화 럭셔리 집 공개,270도 전망+현대적 인테리어‥전현무 이영자 극찬할만해(전참시)

아이돌 여배우 C 성형 밥먹듯 “누구신지?”, 母 “호적 파겠다”경고[여의도 휴지통]

‘싱어게인’ TOP10 이름찾은 명명식, MC 이승기 춤바람 “신나”

‘34억’ 소유진♥백종원 고급 빌라, 복층 바+운동장 거실+업소용 주방…럭셔리 그 자체

‘김유민과 이혼’ 탑독 출신 박세혁, 방송 하루 전 근황? 자연 만끽 중 [SNS★컷]

이소연, 한채영X조현재와 20년 지기 특급 우정 “맛난 음식 고마워요” [SNS★컷]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