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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의연인’ 이세영 몰락? 기억 되찾은 지현우의 통쾌한 반격
2014-08-04 23:04:38
 

[뉴스엔 박아름 기자]

'트로트의 연인' 기억을 되찾은 지현우가 통쾌한 반격에 나섰다.

8월4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트로트의 연인’(극본 오선형, 강윤경/연출 이재상, 이은진) 13회에서는 해리성 기억장애 진단을 받고 연인 최춘희(정은지 분)를 기억하지 못하다가 기억을 되찾는 장준현(지현우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 날 교통사고 후 극적으로 기억을 되찾은 장준현은 병원에서 "괜찮아? 내가 좀 늦었지. 너꺼야 최춘희"라며 의식을 되찾지 못한 최춘희에게 목걸이를 걸어줬다.

이후 장준현은 최춘희를 비롯해 두 얼굴의 모녀 양이사(김혜리 분), 박수인(이세영 분) 등 많은 이들 앞에서 기억이 돌아오지 않은 척 연기했다. 특히 최춘희를 호시탐탐 노리는 양이사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뒤에서 그녀를 지켜보기만 했다.

이와 동시에 장준현은 양이사와 박수인을 향한 반격에 나섰다. 먼저 공연장 사고를 내고 거짓말을 해 최춘희를 위기에 빠트린 박수인을 찾아간 장준현은 "최춘희를 노린 건 상관없지만 내가 사랑하는 사람, 수인이 너를 노린거라면 나 가만히 안있을거야. 끝까지 추적할거야"라고 의미심장한 발언을 해 박수인을 긴장케 했다.

그런가하면 장준현은 양이사에게 "걸리는게 있다. 미심쩍은게 있어 공연장 사무실에 갔는데 하필 그날 CCTV 영상을 도난당했다더라. 수리 맡겼던 휴대전화도 분실됐다. 아무래도 내가 더 알아봐야겠다. 내가 궁금한건 못참는 성미라 끝까지 추적해보려 한다"고 경고했다.

이같이 장준현이 공연장 사고에 대해 파헤치려 하자 양이사 박수인 모녀는 위기감을 느끼고 불안해하는 모습으로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사진=KBS 2TV '트로트의 연인' 캡처)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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