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마마’ 송윤아, 문정희에 “내아들 엄마 돼달라” 부탁
2014-08-03 23:20:08
 

[뉴스엔 조연경 기자]

'마마' 송윤아가 문정희에게 제 아들을 부탁했다.

한승희(송윤아 분)는 8월 3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마마'(극본 유윤경/연출 김상협) 2회에서 옛사랑 문태주(정준호 분)와 그의 아내 서지은(문정희 분)에게 제 아들을 맡기기 위해 한국을 찾았다. 캐나다로 이민간 후 앞만보고 달린 한승희는 운명처럼 시한부 선고를 받은 것.

하지만 한승희는 빚에 허덕이는 서지은이 누드모델까지 하려 했다는 사실을 알고는 경악을 금치 못했다. 최고의 학군에서 최고의 엄마로 이름을 떨치고 있는 '지교동 여신' 서지은의 실체는 알고보니 따로 있었다.

이에 한승희는 서지은과 교류를 끊으려 했다. 아들 한그루(윤찬영 분)를 맡길 수 없겠다고 판단한 한승희는 자신이 빚을 모두 갚아 주면서 기사회생 한 서지은이 다가오려는 것도 막으며 그녀를 철저히 외면했다.

물론 인연은 인연이었다. 한그루는 서지은 딸이 문보나(조민아 분)라는 사실을 알고 엄마를 따라 경계하던 서지은에게 조금 마음을 열었고, 한승희는 우연찮게 벌어진 일련의 과정들을 모두 지켜봤다.

고민 끝에 한승희는 서지은을 불러 "내가 해달라는거 뭐든 해줄 수 있다고 했지. 그럼 내 아들의 엄마가 돼 달라"고 부탁해 서지은을 화들짝 놀라게 했다.(사진= MBC '마마' 캡처)


조연경 j_rose1123@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