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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없는사랑’ 류수영, 정경호-황정음 짝사랑 알았다
2014-08-03 23:12:32
 

‘끝없는 사랑’ 류수영이 황정음을 향한 동생 정경호의 마음을 알았다.

8월 3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끝없는 사랑’(극본 나연숙/연출 이현직) 14회에서 한광훈(류수영 분)은 동생 한광철(정경호 분)이 서인애(황정음 분)를 짝사랑한다는 사실을 알았다.

한광훈은 서인애를 배신한 후 장군 딸 천혜진(서효림 분)과 약혼했고 미국 유학길에 올랐다. 그 사이 손회장(이동신 분)의 소개로 일본에서 총리를 만나기로 한 한광훈은 손회장의 수하이자 동생인 한광철과 원치 않는 동행했고, 손회장에게 형제관계를 밝혀야 할지 망설였다.

한광훈은 한광철에게 문제를 상의하러 찾아갔다가 한광철의 목걸이를 알아봤다. 서인애의 목걸이와 같은 것임을 눈치챈 한광훈은 “역시 너였냐. 너 인애랑 나눠가질 목걸이 만들었냐. 너 인애랑 내가 이렇게 되길 원했던 거냐. 네 본심을 이야기해라”고 추궁했다.

한광철이 망설이던 끝에 “이건 내가 일본에서 죽기 직전에 남기고 싶었던 마지막 증표일 뿐이다. 왜냐고 묻지 마라. 그 때 당시에는 내가 살아가는 이유였다”고 말하자 한광훈은 “지금은?”이라고 반문했고 한광철은 “네 선택에 달렸다”고 도발했다.

앞서 한광철은 서인애를 배신한 형 한광훈에게 복수를 선언한 상황. 한광훈이 동생 한광철의 서인애 짝사랑까지 알게 되며 형제의 관계를 돌이킬 수 없게 됐다. (사진=SBS 주말드라마 ‘끝없는 사랑’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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